2006년 10월 26일
오늘도 역시
사무실에서 찌질찌질-_-
아주 소량의 노동과
다량의 식사를 먹으니 할만하더라
물론 내 컴퓨터가 아니라서
한 3시간 쯤 하면 얼굴에 열이 오른다- 그래서 잘 못쓰겠어. 키보드도 손에 안받고
아 그나저나
내 컴퓨터가 카메라를 잘 인식 못한다.
그리고 아직도 필름에 안 익숙해졌는지
채 필름을 다 감지 못하고 뚜껑을 열었다 ㄱ-; 몇장 날라갔겠지
광주에서는 너무도 친근한 금호아시아나- _-;
아주 소량의 노동과
다량의 식사를 먹으니 할만하더라
물론 내 컴퓨터가 아니라서
한 3시간 쯤 하면 얼굴에 열이 오른다- 그래서 잘 못쓰겠어. 키보드도 손에 안받고
아 그나저나
내 컴퓨터가 카메라를 잘 인식 못한다.
그리고 아직도 필름에 안 익숙해졌는지
채 필름을 다 감지 못하고 뚜껑을 열었다 ㄱ-; 몇장 날라갔겠지

# by | 2006/10/26 01:31 | meditation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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