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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

요즘에 하는건 공모전-자활-공모전-자활의 반복이라니


그나저나
아시아나단편영화제는 아직 개막도 안했는데
영화 절반은 본거 같다

어디 본 거를 체크해볼까나


국제경쟁1
이 곳에는 쥐가 있습니다 
버스
콜드 데이
대드
12월의 마지막 날
허수아비 전설
화장실 아저씨



국제경쟁2
안녕, 내 아들 (X)
땐싱보이 (X)
부시와 전쟁
원정경기 가던 길 (X)
스튜어트 (X)
공장을 나서는 여성노동자들 (X)



국제경쟁3
골수팬 (X)
에스테스 에비뉴 (X)
불법주차 (X)
럭키
노만 멕라렌의 영화 (X)
샤누 택시
태양과 마주한 창


국제경쟁4
639번 인형
잔인한 미녀
몬스터 (X)
너바나로 간 남자 (X)
위험한 산
아들의 것 (X)
TSU

국제경쟁5
이상한 새
마지막 칩
필로우 토크 (X)
쉿!
스페셜 피플
테라스
우리가 놀던 길

국제경쟁6
50센트
얕보지 마
좋은 날
지옥(두 개의 삶)
해변으로 가다
격정소나타
녹색 곰팡이 (X)

국제경쟁7
물고기가 쉴 곳은 어딘가
크래쉬
참 잘했어요
개업의
마리아와 빈센트 (X) - 이건 뭐 영어가 안들려서 ㄱ-
공사중 (X)

국제경쟁8
블랙 박스 (X)
착한 아이
어머니의 초상화
희생 (X)
미지의 세계 (X)
물과 우유 (X)


그 외는 2개밖에 안봤구만

총 35개정도? ㅠㅠㅠㅠㅠ
영화제때 뻔질나게볼텐데 물려서 어떡하지 ㅠㅠㅠㅠ

 

by motionless | 2006/11/05 01:47 | meditation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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